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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홍보 <일상 속 유토피아>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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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C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9-02 17:15 조회135회 댓글0건

본문

 

 일상 속 유토피아 

     

 

KakaoTalk_20210902_171749717.jpg

 

글쓴이 | Reggio Children s.r.l.   

 

옮긴이 |오문자, 김미영| 24| 120 * 180mm | 종이책과 다른 매체의 혼합자료 (DVD가 딸린 도서)

펴낸이 |신은하    펴낸곳 | 도담서가  

출판등록 |2019-000174호   ISBN | 979-11-970329-5-0 (98370)

발행일 | 2020610| 정가25,000

([세트] 레지오 에밀리아 시립 유아학교와 영유아센터 지침 + 일상 속 유토피아 - 전2권 구매 가능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767832)

 

| 소개글 |

 

한국에서도 이미 잘 알려진 레지오 접근법(Reggio Approach)은 레지오 교육자들의 경험을 패널로 담은 전시회를 통해 알려져 왔다. 여기 소개되는 두 개의 동영상은 학습의 경이로움(The Wonder of Learning) 전시: 어린이들의 수많은 언어(The Hundred Languages of Children) 전시의 일부이다. 특히, 본 동영상은 레지오 에밀리아 시립 영유아센터와 유아학교에서의 하루 일과를 보여준다. 영상을 통해 어린이와 성인들이 함께 살아가기의 일상성, 계획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잘 구성되었지만 유연하게 작동하는 조직 방식의 위력 그리고 환경과 학교에서의 존재 방식에 특별히 관심을 두는 그들의 시각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우리의 희망은 우리는 일상 속 유토피아를 열심히 쟁취해 내고 그로 인해 어린이를 평탄하게 키워내는 것이다. (로리스 말라구찌)

 

 

 

| CONTENTS |

 

 

영유아센터의 하루

러닝타임: 1358

 

유아학교의 하루

러닝타임: 1915

 

(전체러닝타임: 3313)

| 영상 속으로 |

 

 

레지오 칠드런 “VISIONARIA” 시리즈이며

학습의 경이로움(The Wonder of Learning”) 전시회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 경험을 토대로 하여 많은 전시가 수년에 걸쳐 산출되었다. 종종 순회 전시의 형태로, 공립학교의 경제적 여건이 그러하듯 소박한결과물이지만, 각 전시들은 나름의 품위를 드러낸다. 모든 전시회는 토론이 일어나는 일종의 광장이 되고자 하는데, 이는 민주적 광장으로 유아기, 교육, 심미성, 그리고 지식에 대한 새로운 사고를 촉진시키고 토론하는 공공의 장소가 되고자 한다.

일상 속 유토피아 DVD Booklet 7쪽 중에서

 

 

일상 속 유토피아(Everyday Utopias)

 

여기 소개되는 두 개의 동영상은 학습의 경이로움(The Wonder of Learning)전시의 일부이다. 우리는 어린이들의 수많은 언어(The Hundred Languages of Children)전시와 더불어 이것을 일상 속 유토피아(Everyday Utopias)라고 불러 왔다.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판다, 쟌니 로다리 시립 영유아센터와 디아나 시립 유아학교에서 일하는 교사와 아틀리에리스타가 구상하고 제작한 것으로 촬영도 그 곳에서 이루어졌다.

 

일상 속 유토피아 DVD Booklet 9쪽 중에서

 

영유아센터의 하루

 

1979년에는 판다 영유아센터가 설립되었고, 건축은 로리스 말라구찌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건축가, 교사, 페다고지스타 그리고 부모들이 연구한 것을 토대로 이루어졌는데, 이것은 어린이를 맞이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생각해보고 구성하는데 함께 작업한 최초의 사례이다.

 

일상 속 유토피아 DVD Booklet 15쪽 중에서

 

유아학교의 하루

 

디아나 시립 유아학교는 197029일 도시의 중심부, 즉 공공 공원의 녹지에 둘러싸인 특별한 혜택을 누리는 장소에서 개원했다. 그 터는 원래 샬레 디아나(Chalet Diana)라는 카페와 영화관을 포함한 역사적 건물이 있던 곳으로, 학교는 그 이름을 물려받았다. (로리스 말라구찌, 1993)

일상 속 유토피아 DVD Booklet 19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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