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1. 공지사항
  2. 자유게시판
  3. 구인/구직
  4. FAQ

공지사항 목록

경주-현장연계 연수 : 현장사례 나눔 Ⅱ 안내(2017.3.4.토)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C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2-22 16:31 조회418회 댓글0건

본문


경주 - 현장연계 연수 : 현장사례 나눔 안내 (2017.3.4.)

안녕하십니까? KCCT에서는 어린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을 강화하고자, 다음 세 가지의 주제로 현장연계 연수를 준비하였고 이번에는 경주에서 진행합니다.

<1>

주제 : 뇌과학이 알려준 새로운 생각

강사 : 신 성욱 (작가, KBS 다큐멘터리 PD)

   레지오의 교육에서는 귀 기울임을 통해 어린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켜 나가기를 격려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적 책략을 시도하기도 하고 다양한 연구들을 끌어들여 공부도 하는데 최근 레지오 교육자들은 뇌과학 분야의 연구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를 단층촬영하는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어떤 한계와 가능성의 존재인지가 파악되기도 하고 인간의 뇌가 어떻게 발달되어 가며 다양한 상황에서 뇌의 작용에 대해 많은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주 어린 영아들조차도 타인의 감정을 읽고 교류하고 관계 맺고 사회적 존재로서 발달되어지도록 이미 뇌의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적절한 자극과 환경이 결핍될 때 어린이들이 어떠한 위험에 처하게 될 지도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뇌과학 분야의 연구를 토대로 인간다운 인간을 길러내기 위해 교사로서, 혹은 엄마로서, 이 사회의 어른으로서 우리는 어린이들과 어떻게 경험들을 만들고 나누어야할 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거라고 봅니다.   

<2>

주제: 아이와 소통하는 행복한 그림책 읽기

강사: 김 영희 (어린이책 시민연대 광진지회장)

  우리가 교수 자료 및 학습 자료로서 항상 사용하고 있는 그림책. 본질이 무색해져가는 과열된 책읽기 현상에 대한 우려의 시각에서 그림책 읽기와 관련된 우리의 실천과 생각들을 되돌아보려 합니다. 우리는 어린이들에게 책읽기를 강요하기 이전에, 이를 통해 무엇을 가르치거나 이루고자 하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우리는 글자를 빨리 익히고, 지식을 습득하는 수단으로만 사용해 오지는 않았는지? 그렇다면 그림책에서 그림은 왜 필요하며 그림책의 본질은 무엇인지? 그림책을 매개로 대화하고 정서적으로 교류하며 참된 나에 다가가도록 지원해 본 적은 있는지? 어린이들과 그림책을 어떻게 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그림책의 본질을 살리는 방법인지 등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볼 것입니다.

<3>

주제: 언어로서의 그림의 위상 되찾기

강사: 오 문자 (KCCT 소장)

  레지오 교육에서는 하나의 언어가 아닌 '백가지 언어'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여전히 글이 소통의 수단으로서 가장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린이들은 글과 그림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우리 모두는 점점 시각적 이미지로 소통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본 연수에서는 자기표현과 소통, 의미창출의 수단으로서 그림의 의미를 레지오 교육 원리의 맥락 안에서 다시 짚어보고자 합니다.

· 일 시 : 2017. 3. 4 () 오전 10:00 - 오후 5:00 

· 장 소 : 경주더케이호텔 본관 거문고A홀 

· 연수비 : 70,000(점심식사와 자료 포함) 

· 신청 및 등록 KCCT 홈페이지에서 개별 신청 (www.kcct.net) 연수비 입금

     (개별 혹은 단체, 2월 24()까지) 등록 확인  

· 연수비 입금 계좌 : 187-20-110581 / 스탠다드차타드은행(한국SC은행)

   [예금주 : 김민경 

- 입금자명이 신청자명과 다를 경우 전화로 알려주셔야 확인 가능. 

- 입금 후 취소 시에는 이체수수료 2,000원이 발생하오니 신중하게 결정 바람. 

연수 시작 일주일 전에는 연수비 환불 불가 

- 영수증은 연수신청 페이지에서 입금 후 등록완료로 변경되면 출력 가능 

* 기타 문의사항 : 02-416-258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텔레그램으로 보내기
  • Naver Blog로 보내기